2026년 6월 29일, 카카오 노조가 1차 부분파업에 이어 로그아웃데이 2차 전일 파업에 돌입했다. 5개 계열사 조합원 약 2,100명이 업무를 중단했지만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운영됐다.
2차 전일 파업
노조는 영업이익의 약 13~15% 수준 성과급 지급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경영 부담을 이유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약 13~15% 수준 성과급 지급을 요구했으나, 사측은 경영 부담을 이유로 수용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는 사측의 실시간 대응 체계로 정상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