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송부와 투표 중지가 발생했다. 이후 선관위의 공식 수치가 바뀌고, 인쇄 기준과 보고 체계에 대한 의혹, 책임자 사퇴, 진상조사·수사·헌법소원으로 사태가 이어졌다.
잠실 봉쇄 시위와 대학가 시국선언은 각각 잠실 봉쇄 시위와 대학가 시국선언에서 확인한다.
발생과 초기 대응
- 2026-06-03 — 투표용지 부족 사태 발생
- 2026-06-03 이후 — 선관위 대국민 사과
- 2026-06-04 — 시민 항의 시위 확산
- 2026-06-04 — 재선거 논의와 진상규명위 설치
초기 의혹과 조사
- 2026-06-05 — 110% 예산·50% 인쇄 의혹 보도
- 2026-06-05 — 선관위의 인쇄 하한 50% 브리핑
- 2026-06-05 — 대통령의 선관위원장 사퇴 요구
- 2026-06-08 — 전국 12곳 동일 득표 보도
- 2026-06-08 — 부족 투표소 91곳 집계
- 2026-06-08 — 진상규명위 첫 회의와 전수조사 착수
- 2026-06-09 — 선거 전 선관위 직원 181명 휴직
- 2026-06-09 — 선관위 해체 주장
- 2026-06-11 — 송파구 선관위원장 사임
- 2026-06-11 — 국정조사·특검 협상
- 2026-06-12 — 투표용지 보관상자 입수 주장
- 2026-06-12 — 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
수사와 책임 추적
- 2026-06-15 — 합수본의 선관위 서버 확보·분석
- 2026-06-17 — 헌법소원 첫 사건 각하
- 2026-06-17 — 인쇄예산 145억 원·집행액 82억 원 공개
- 2026-06-22 — 전 선관위원장 출근·수당 논란
- 2026-06-23 — 50% 인쇄 지침 보고 미확인 보도
- 2026-06-24 — 관계자 12명 개인 기기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