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재난구호와 이산가족·남북 적십자 교류 등 인도적 활동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2024년 북한 수해 때에는 정부의 지원 의사를 발표하는 공식 창구로서 긴급 구호물자 지원을 제안했다.